어째 점점 요리 블로그가 돼가는 것 같(...)
거의 매일 회사-집-회사-집 이러다보니 큰 사건도 없고... 딱히 올릴만한 일이 없어서 그냥 저냥 휴일에 집에서 해먹은 거라도 사진찍어서 올립니다.
우선 파프리카버섯볶음..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어서 살짝 볶다가 버섯, 파프리카, 양파를 적당한 순서대로 적당한 양을 넣고 볶는다.
어느 정도 볶아지면 간장과 설탕, 후추, 참기름 등을 넣고 더 볶는다.
여차 하는 사이에 간장이 좀 많이 들어갔더니 살짝 짜게 되었지만 밥반찬으로 먹는다면 괜찮을 정도였고....
설탕대신 물엿을 넣어도 괜찮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돼지고기나 닭고기가 있다면 같이 넣어서 볶아도 맛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거기에 소면을 넣고 섞어서... 냠냠냠.. 맛있게 먹었습니다(...)
소면을 넣어서 먹으려니 국물이 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에서도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넣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했는데....
소면까지 넣고 보니....
고기뿐만아니라 육수도 조금 넣어서 국물이 약간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소면 대신 스파게티를 넣어 볶았다면 간장맛나는 오리엔탈 스타일의 버섯 스파게티가 되는건가;;?
거의 매일 회사-집-회사-집 이러다보니 큰 사건도 없고... 딱히 올릴만한 일이 없어서 그냥 저냥 휴일에 집에서 해먹은 거라도 사진찍어서 올립니다.
우선 파프리카버섯볶음..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어서 살짝 볶다가 버섯, 파프리카, 양파를 적당한 순서대로 적당한 양을 넣고 볶는다.
어느 정도 볶아지면 간장과 설탕, 후추, 참기름 등을 넣고 더 볶는다.
여차 하는 사이에 간장이 좀 많이 들어갔더니 살짝 짜게 되었지만 밥반찬으로 먹는다면 괜찮을 정도였고....
설탕대신 물엿을 넣어도 괜찮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돼지고기나 닭고기가 있다면 같이 넣어서 볶아도 맛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거기에 소면을 넣고 섞어서... 냠냠냠.. 맛있게 먹었습니다(...)
소면을 넣어서 먹으려니 국물이 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에서도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넣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했는데....
소면까지 넣고 보니....
고기뿐만아니라 육수도 조금 넣어서 국물이 약간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소면 대신 스파게티를 넣어 볶았다면 간장맛나는 오리엔탈 스타일의 버섯 스파게티가 되는건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